
외출할 때 이유식 준비 외출시 휴대용 보온통이나 보온병에 이유식을 담아가면 바로 먹일 수 있어 편리해요. 부피가 크거나 무거우면 작은 유리병에 담으면 좋습니다. 이때 작은 보온/보냉 가방에 넣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작은 유리병에 담았을 때는 식당 등에서 전자레인지에 데우거나 따뜻한 물에 중탕하면 됩니다. 꼭 따뜻하게 데워 먹이지 않아도 되는 간식류의 이유식을 외출시 가지고 나가는 것도 편리합니다. 퓨레나 핑거푸드 이유식, 푸딩, 요구르트 등을 챙겨 나가면 부담 없이 한 끼 이유식을 먹일 수 있어요. 삶은 고구마나 감자, 바나나 등을 가지고 나가는 것도 방법입니다. 상할 위험이 있는 계절 여름이나 그 날의 날씨에 맞춰 보온이나 보냉가방에 넣어서 다니세요. 일주일 이내의 여행을 갈 떄 여행가기 전날 혹은 가..

편리한 이유식 도구가 있으면 이유식 만드는 일이 훨씬 수월해집니다. 꼭 필요한 몇 가지만을 구입해도 괜찮습니다. 엄마가 즐거워야 아기도 행복해져요 :) ♥ ★이유식 조리 도구는 아기용으로 따로 준비★ 아기들은 면역력이 약하기 때문에 외부 감염으로부터 자신을 지키는 힘이 부족하기 때문에 어른들이 사용하던 조리 도구를 그대로 사용하지 마세요. 어른들이 사용한 도구들은 여러 향신 재료들의 냄새가 배어 있어서 아기의 식욕을 떨어뜨릴 뿐 아니라 아기가 어른들이 먹는 재료를 함께 먹었을 경우 아플 수 있습니다. 식기류도 아기용으로 따로 준비하고 플라스틱 제품 등의 환경호르몬 위험이 있는 제품은 사용하지 마세요. 스테인리스나 도자기로 된 이유 식기를 사용하세요. ★도마와 칼은 고기/생선용, 채소/과일용으로 따로 준비..

이유식이란? 지금까지 아기가 먹어온 모유나 분유가 아닌, 고형으로 된 음식을 먹는 연습 과정입니다. 평생 먹을 음식과 천천히 친해지는 시기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 이유식만으로 배를 채우려고 하지 마시고 잘 먹는 날도 있고 잘 먹지 않는 날도 있으니 하루하루 한 끼 한 끼에 연연하지 말고 아기를 지켜보며 천천히 우리 아기에게 맞춰 먹여주세요 ◆첫돌까지 주식은 이유식이 아닌 모유나 분유입니다.◆ 이유식을 주식으로 먹여서는 안 됩니다. 모유나 분유 혹은 이유식만으로는 필요한 영양분을 다 섭취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두 가지를 함께 먹여야 하는 것이지요. 돌까지는 적어도 하루에 600ml 모유나 분유를 먹여주세요 돌 무렵이 되었을 때 이유식을 먹는 양이 점차 늘어나면서 모유나 분유의 양은 줄..

4개월이 되면서 백일이 지나게 되면 우리 아기들은 엄마 아빠를 알아보게 되죠. 전 이 시기가 너무 귀여웠었던 것 같아요. 눈맞춤도 잘하고 까르르 소리를 내면서 잘 웃어주고 허릿심도 생겨 안는 것도 수월해지니 말이죠. 신체발달 - 뒤집기를 하는 시기입니다. - 쿠션으로 등을 받쳐주면 잠시 앉을 수 있지만 허리 근력이 약하므로 오래 앉히면 안 됩니다. - 양손으로 물건을 잡을 수 있습니다. - 손바닥으로 물건이나 눈에 보이는 사물들을 툭툭 칩니다. - 수면, 수유 시간이 점점 규칙적으로 변합니다. - 두 손을 모을 수 있습니다. 사회성발달 - 자주 보는 사람들을 알아보기 시작합니다. - 큰 소리로 깔깔 웃습니다. - 주변을 잘 관찰하며 관심을 갖습니다. - 자신의 기분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언어 발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