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유식은 초기, 중기, 후기, 완료기로 나뉩니다. 초기 만4~6개월 하루 이유식 1회 초기 이유식은 알레르기, 아토피를 일으킬 위험 요소가 적은 쌀미음부터 시작합니다. 아기의 반응을 잘 살피며 쌀미음을 먹이다가 초기 이유식에 먹여도 되는 채소를 한 번에 한 가지씩 첨가해서 먹이면 됩니다. 분유 수유를 하는 아기의 경우 빠르면 만 4개월부터 이유식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모유 수유하는 아기나 아토피, 알레르기가 있는 아기의 만6개월부터 이유식을 시작하면 됩니다. 하지만 만6개월부터는 매일 고기를 먹여야 하므로 아토피나 알레르기가 없으면 가급적 만5개월 반 이전부터 이유식을 시작하세요. 물로만 끓여야 하고 고기 육수나 사골국물, 멸칫국물, 다시마 물 등 채소 국물을 제외한 물 이외의 다른 것으로 이유식을 끓..

외출할 때 이유식 준비 외출시 휴대용 보온통이나 보온병에 이유식을 담아가면 바로 먹일 수 있어 편리해요. 부피가 크거나 무거우면 작은 유리병에 담으면 좋습니다. 이때 작은 보온/보냉 가방에 넣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작은 유리병에 담았을 때는 식당 등에서 전자레인지에 데우거나 따뜻한 물에 중탕하면 됩니다. 꼭 따뜻하게 데워 먹이지 않아도 되는 간식류의 이유식을 외출시 가지고 나가는 것도 편리합니다. 퓨레나 핑거푸드 이유식, 푸딩, 요구르트 등을 챙겨 나가면 부담 없이 한 끼 이유식을 먹일 수 있어요. 삶은 고구마나 감자, 바나나 등을 가지고 나가는 것도 방법입니다. 상할 위험이 있는 계절 여름이나 그 날의 날씨에 맞춰 보온이나 보냉가방에 넣어서 다니세요. 일주일 이내의 여행을 갈 떄 여행가기 전날 혹은 가..

이유식을 만들 때 많이 쓰는 조리법을 모아서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처음에는 어렵고 번거롭게 느껴져 시간이 오래 걸릴 수도 있지만 처음만 어려울 뿐! 점점 요령이 생기면서 이유식을 만드는 속도도 빨라질 거예요. 화이팅 입니다. 초기 이유식 시작하기 전에 알아야 할 것 이유식 1일 햇수 _ 1회(후반에 간식 1회) 이유식 한 회 분량 _ 30~80mℓ 간식 한 회 분량 _ 약 40mℓ 1일 수유량 _ 800~1000mℓ 만 4~6개월 사이에 시작하세요. 이유식으로 배를 채우려고 하지 마세요. 모유나 분유로 배를 채우는 것이고, 이유식은 밥을 먹기 위한 연습입니다. 이유식은 한두 숟가락부터 시작해 서서히 양을 늘려갑니다. 아이가 컨디션이 좋을 때 이유식을 먹이세요. 수유 시간 20~30분 전에 이유식을 먹이..

편리한 이유식 도구가 있으면 이유식 만드는 일이 훨씬 수월해집니다. 꼭 필요한 몇 가지만을 구입해도 괜찮습니다. 엄마가 즐거워야 아기도 행복해져요 :) ♥ ★이유식 조리 도구는 아기용으로 따로 준비★ 아기들은 면역력이 약하기 때문에 외부 감염으로부터 자신을 지키는 힘이 부족하기 때문에 어른들이 사용하던 조리 도구를 그대로 사용하지 마세요. 어른들이 사용한 도구들은 여러 향신 재료들의 냄새가 배어 있어서 아기의 식욕을 떨어뜨릴 뿐 아니라 아기가 어른들이 먹는 재료를 함께 먹었을 경우 아플 수 있습니다. 식기류도 아기용으로 따로 준비하고 플라스틱 제품 등의 환경호르몬 위험이 있는 제품은 사용하지 마세요. 스테인리스나 도자기로 된 이유 식기를 사용하세요. ★도마와 칼은 고기/생선용, 채소/과일용으로 따로 준비..